오빠 면회하러 가기 전에 부모님께서 집분위기 나는 따뜻한 곳에서 오빠 맛있는 밥한끼 먹이고 싶다해서 

인터넷 검색해서 찾아갔는데 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. 

건물이 깨끗하고 따뜻해서 오빠가 푹 쉬다 다시 들어갈 수 있었어요!!

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있는 내내 너무 편했습니다 

저처럼 논산 훈련소 펜션 알아보고 계시다면 여기 강추합니다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