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12일날 영외면회 때문에 센트럴펜션을 찾았는데

신축펜션이라 그런지 너무 깨끗해서 좋았어요

엄마께서 오빠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해서 갔는데

집기류도 없는게 없고 조리기구들이 잘 갖춰있더라고요

짧은시간이지만 훈련병 가족에게는 금 같은 시간인데

센트럴펜션 덕분에 따뜻하고 편안하게 쉬다 오빠가 들어가서

너무 좋았어요. 군대간 오빠가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했습니다

원래 이런 글 귀찮아서 잘 안남기는데 너무 좋고 펜션 사장님의

친절에 감사하여 이렇게 글 남깁니다. 감사합니다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