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센트렬펜션을 다녀간 후 남기는 이용후기입니다.

오랜만에 만나는 아들을 편하게 쉬게 하고 싶은 마음에 훈련소 근처

펜션을 예약하였습니다. 인터넷으로만 보고 예약한 것이라 사진과 시설이

다르면 어쩌나 걱정하였는데 실제로 가보니 사진보다 실내가 훨씬 넓었습니다.

또 미리 보일러를 틀어놓으셔서 들어가자마자 따뜻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.

작은 배려였지만 덕분에 짧은 시간 동안 아들과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.